프론트엔드, 데이터, 프로덕트 디자인 영역에 각각 한 명씩 새 구성원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. 규모가 커진 만큼 온보딩 문서를 다시 정리하고, 첫 2주를 함께 짚어 주는 버디 제도를 시작했습니다. 구성원이 늘면서 회의로 나누던 이야기를 문서로 남기는 방식으로 조금씩 옮겨 가고 있습니다. 새 동료들이 자리를 잡는 동안 서로의 맥락을 맞추는 데 시간을 넉넉히 두려 합니다.
프론트엔드, 데이터, 프로덕트 디자인 영역에 각각 한 명씩 새 구성원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. 규모가 커진 만큼 온보딩 문서를 다시 정리하고, 첫 2주를 함께 짚어 주는 버디 제도를 시작했습니다. 구성원이 늘면서 회의로 나누던 이야기를 문서로 남기는 방식으로 조금씩 옮겨 가고 있습니다. 새 동료들이 자리를 잡는 동안 서로의 맥락을 맞추는 데 시간을 넉넉히 두려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