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용 절차와 자주 묻는 질문
지원부터 합류까지, 서로를 조금 더 정확히 알아가기 위한 다섯 번의 대화로 채용을 진행합니다.
합류까지 다섯 단계
서류 검토
이력서와 포트폴리오, 혹은 그동안 만들어 온 것들을 봅니다. 화려한 스펙보다 무엇을 왜 만들었는지, 그 과정에서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를 눈여겨봅니다.
실무 인터뷰
함께 일하게 될 동료들과 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. 실제로 마주칠 문제를 놓고 대화하며, 필요하면 간단한 과제나 지난 작업물을 같이 살펴봅니다.
컬처핏 인터뷰
일하는 방식과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. 평가라기보다, 케쓰에서의 하루가 서로에게 잘 맞을지 확인하는 자리에 가깝습니다.
최종 인터뷰
팀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, 그 안에서 당신의 역할이 무엇일지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. 궁금한 건 무엇이든 물어봐 주세요. 좋은 질문은 대부분 우리에게도 도움이 됩니다.
처우 협의와 합류
함께하기로 결정되면 처우와 합류 시점을 조율합니다. 첫 몇 주 동안 무엇을 하게 될지 미리 정리해 전해드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물론입니다. 케쓰는 기획, 디자인, 운영, 그리고 AI 상담의 품질을 다듬는 일까지 여러 역할로 함께 움직입니다. 지금 열려 있는 자리는 공고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, 딱 맞는 공고가 없더라도 관심 있는 영역이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세요.
지원 방법은 채용 공고마다 조금씩 다릅니다. 현재는 각 공고에 적힌 안내를 따라 지원해 주시면 되고, 별도의 지원 계정이나 로그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
보통 서류 접수부터 최종 결과까지 2~3주 안에 마무리하려고 합니다. 지원자와 팀의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지만, 각 단계의 결과는 되도록 빠르게 전해드립니다.
AI를 다뤄본 경험이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. 최신 모델을 능숙하게 쓰는 것보다, 새 도구를 빠르게 익혀 문제에 적용해 본 태도를 더 눈여겨봅니다. 왜 그 방법을 골랐는지 설명할 수 있다면 출발점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.
특별한 준비물은 없습니다. 그동안 만든 것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업 한두 개를 떠올려 오시면 대화가 한결 수월합니다. 정답을 맞히는 자리가 아니라 생각의 과정을 함께 들여다보는 자리라고 여겨 주세요.
네, 언제든 다시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. 시점이나 자리가 맞지 않아 함께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, 상황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다시 만나면 반갑게 이야기 나누겠습니다.